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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비전

디에듀는 학생이 스스로 푸는 힘을 기르는 자기주도 수학 학습 서비스다(2.0, 현행 라이브) — 막히면 답을 미루고 AI 조교와 함께 뚫고, 그 결과가 약점 트리에 오렌지로 쌓인다. 그 뿌리는 모든 선생님이 수업을 브랜드로 만드는 온라인 학습 공간(스터디룸)이며(1.0, 휴면·보존), 교사용 도구는 B2B2C 단계에서 다시 등장한다.

한 줄 정의

제대로 풀어야 오른다 — 학생이 스스로 푸는 과정을 약점 트리로 증명하는 자기주도 학습 서비스.

(1.0 뿌리: 성적 상승을 기록·증명하는 학원/과외 수업 운영 OS — 휴면·보존, 향후 B2B2C 교사도구로 재등장.)

대한민국 학생·학부모의 본질 질문은 하나 — "그래서 여기서 공부하면 성적이 오르는가?" 디에듀는 이 질문에 데이터와 기록으로 답한다. 고객이 학원 이름이나 매칭 플랫폼이 아니라 "스터디룸"을 보고 모이는 구조를 지향한다 (브랜드 중심 시장 → 사용자/수업경험 중심 시장 전환).

우리가 푸는 문제

기존 교육 시장은 학원 브랜드 / 매칭 플랫폼·에이전시를 통한 연결에 머물러, 수업 과정이 보이지 않고 선생님 브랜딩이 플랫폼에 귀속된다.

  • 선생님: 카톡·노션·밴드로 흩어진 관리, 준비 과부하, 포트폴리오·브랜드 축적 불가 → 학원 간판·에이전시 브랜드에 종속.
  • 학생: 모르는 문제 → 바로 해설 → "이해한 척" → 며칠 뒤 다시 틀림. 복습 습관·접근 방향 부재 (특히 3~5등급).
  • 학부모: 수업 과정이 보이지 않아 신뢰 판단 불가 → 불안 → 더 많은 사교육비 악순환.

핵심 가치 (3-페르소나)

  • 학생: 주 7일 학습 몰입 환경 + 학습 과정 기록·성장 체감 + 동기 유지.
  • 선생님: 수업·피드백이 실제 도움이 되는지 눈으로 확인. 수업 자체가 포트폴리오·브랜딩. 초보 강사도 프로페셔널하게 운영.
  • 학부모: 학생 상태 진단 → 문제 해결 과정 → 학생 실행 여부 → 성장 추세를 투명하게 확인 → 신뢰 형성.

페르소나 상세는 페르소나.

전략 전환 (v1.2)

기존 방향 새 방향
선생님 중심 (관리 편의) 학생 중심 (학습 경험)
노트북 퍼스트 태블릿 퍼스트
CRUD 기능 제공 와우 포인트 + 참여 구조
단방향 수업 관리 학생 ↔ 선생님 ↔ 커뮤니티 순환

2.0 방향 (2026-06)

위 전환을 더 밀어, 2.0에서 디에듀의 무게중심은 학생의 자기주도 학습 루프로 이동했다. 라이브 제품은 학생용 2.0만 노출하고(오픈챌린지·약점 트리·포인트·AI 조교), 1.0 수업운영 OS(스터디룸·수업관리)는 표면에서 거뒀지만 코드·데이터는 보존한다 — 삭제가 아니라 휴면이며, 교사용 도구는 다음 단계에서 다시 등장한다. 결정은 ADR-0019, 전략 관통선은 2.0-direction.

시그니처는 약점 트리다 — "제대로 풀면 내 지도가 오렌지로 채워진다". 학생이 막혔을 때 답을 미루고 스스로 푼 결과만 트리를 채우고, 그렇게 쌓이는 풀이·대화·약점 데이터가 다음 야망의 토대가 된다. AI 조교는 지금은 사고를 끌어내는 챗봇이지만, 학생 약점을 진단하고 교사 관리도구와 결합하는 에이전트로 키워 학원·공교육에 납품(B2B2C)하는 것이 목표다.

집중 4개 축

축 1·2를 먼저, 축 3·4를 이후 부착하는 단계적 전략.

내용 핵심
1. 핸드 드로잉 태블릿 펜슬 판서 → 과제 제출·질문에 바로 활용 (PDF 업로드+편집, 마크다운 에디터 통합) 1차 와우 포인트
2. 오픈 챌린지 틀린 문제를 전체 유저에게 오픈 → 누구나 도전·답변 → 추천·실시간 정답률 커뮤니티형 학습 생태계
3. AI 학습 보조 (1.0) 선생님 수업 조교 → (2.0) 학생 사고 조교 챗봇, 정답 미제공·사고 유도. 미래 진단 에이전트(B2B2C)로 진화 lock-in
4. 게이미피케이션 스트릭·포인트·뱃지·랭킹 리텐션

디에듀 AI 철학 (v0.1 → v2)

AI MVP 방향성 문서에서 정립된 4원칙.

  1. 답을 쉽게 주지 않는다 (학생이 스스로 풀게).
  2. 학생이 끝까지 생각하게 돕는다 (대화형 사고 유도: AI 질문 → 학생 답변 → 다음 질문).
  3. 학생이 직접 답을 선택한다 (AI가 마지막 답을 대신 고르지 않음 → "이해한 척" 감소).
  4. 선생님이 최종 검증한다 (Human in the Loop).

핵심 차별: 학생 ↔ 디에듀 AI ↔ 선생님. 단순 정답 AI가 아닌 사고력 코치 AI. v2 변경점: AI 검증을 질문/과제가 아니라 오픈챌린지에서 먼저 검증 (초기 학생 수 부족으로 데이터 확보 어려움 → 유입 가능한 오픈챌린지로 선회).

관련

열린 질문

  • 오픈 챌린지 기능명 워딩, 선생님/학생 답변 분리 vs 통합.
  • AI 도입 시점·우선 기능, 비용 방어(quota/캐싱/모델 라우팅).
  • 결제 모델 — 인원수 기준 vs 기간 기준, 학원 단체 B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