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의 격차를,
기술로 무너뜨립니다.
사교육 29조 시장에서도 좋은 선생님은 간판에 가려지고 학생은 답지를 베낍니다. 디에듀는 수업의 기록이 곧 자산이 되는 교육 SaaS를 만드는 AI-native 팀입니다.
AI 시대, 공부의 의미가 바뀝니다
답을 검색하는 아이와,
질문을 설계하는 아이.
10년 뒤 두 아이의 격차는, 지금 우리가 상상하는 것보다 큽니다. 디에듀의 AI는 답을 알려주지 않습니다. 대신 매일 아이와 대화하며 스스로 생각하게 만듭니다. 그리고 그 성장의 모든 순간 — 무엇을 어려워했고 어떻게 넘어섰는지 — 이 기록으로 남아, 부모는 태어나 처음으로 "우리 아이가 지금 어떻게 크고 있는지"를 눈으로 봅니다.
점수표 한 장이 아니라 성장의 궤적을. 불안이 아니라 확신을. 우리는 그런 세계를 만들고 있습니다 — 모든 아이가 자기만의 속도로 사고하는 힘을 기르고, 모든 부모가 그 과정을 믿고 지켜볼 수 있는 세계를.
잘 가르치는데, 왜 증명이 안 될까
선생님의 실력은 간판에 가려지고,
학생의 공부는 답지 베끼기로 끝납니다.
우리는 이 두 문제를 한 번에 풉니다. 선생님은 수업 노트를 쌓아 자기 자신을 증명하고, 학생은 답을 알려주지 않는 AI와 대화로 사고력을 기릅니다. 카톡·노션·종이로 흩어져 휘발되던 수업이 디에듀 안에서 진단→수업→과제→피드백→성장으로 한 흐름이 됩니다.
작은 팀이 크게 움직이는 법
🧩 모두가 PM·PD·PE
시키는 일이 아니라 문제를 직접 정의하고 끝까지 만듭니다. 직군 경계보다 임팩트.
🤖 AI를 동료로
하네스 엔지니어링이 1급 원칙. Claude Code·MCP·서브에이전트가 일상. 사람은 판단에 집중.
📊 감이 아니라 데이터
가설→게이트→지표로 자릅니다. 허영 지표 대신 학습 행동·만족도를 봅니다.
📖 기록이 곧 기억
결정·맥락을 위키에 외부화. 회의 없이 문서로 협업하고, AI가 그 컨텍스트를 읽습니다.
정답보다 질문이 빠른 사람
- 스스로 문제를 정의하고, 정해주지 않아도 끝까지 책임지는 사람
- AI를 "쓰는 도구"가 아니라 "함께 일하는 동료"로 다루는 사람
- 완벽한 기획서보다 빠른 실험과 솔직한 데이터를 믿는 사람
- 교육이 누군가의 인생을 바꾼다는 걸 진심으로 믿는 사람
완성된 회사가 아닙니다.
그래서 당신이 필요합니다.
아직 정해지지 않은 것이 더 많습니다 — 곧 당신이 만든 것이 그대로 제품과 팀의 기준이 됩니다. 초기 멤버의 주인의식·지분, 직군의 벽 없는 성장, AI-native 팀에서만 가능한 일의 밀도를 제안합니다.
우리가 푸는 문제부터 보기 →'/' = 리크루팅 공개 랜딩 (wiki-spec §2 "리크루팅(메인 '/')"). 정체성 원본은 protected(mission-vision·story-values·brand-guide)이고, 이 페이지는 그 톤으로 빠르게 다듬는 공개 카피다. 위 hero는
.mkdocs/overrides/home.html.
많이 풀었는데, 왜 시험만 보면 막힐까?¶
디에듀는 학생이 스스로 푸는 힘을 기르게 합니다.
인강·학원으로 열심히 공부하는데 성적이 정체된 고등 3~5등급 학생을 위한 자기주도 수학 학습 서비스입니다. 시청만 하면 아는 것 같지만 막상 못 풀고, 답을 보며 문제 수에 집착하다 개념을 잊는 — 그 악순환을 끊는 게 우리의 일입니다. 학원·과외 11년 현장에서 출발한 팀으로, "기능을 만드는 팀"이 아니라 학생의 성장 기록이 쌓이는 구조를 만듭니다 (story-values · mission-vision).
우리가 거는 명제 — "제대로 풀어야 오른다"¶
"많이 풀어야 오른다"가 아니라 "제대로 풀어야 오른다" — 제품 자체가 그 증거입니다.
태블릿과 펜슬로 손글씨 풀이를 합니다. 막히면 답을 바로 보는 대신, AI 수학 조교가 정답을 알려주지 않고 단계별 힌트와 개념으로 사고 과정을 함께 만듭니다(벌점 없음). 그렇게 스스로 끝까지 푼 문제는 약점 트리를 채우며 어디가 약하고 어디가 단단해졌는지를 한눈에 보여줍니다. 풀이 습관이 곧 실력이 되는 루프입니다.
합류 제안 — 학생¶
답을 바로 알려주는 AI는 많습니다. 디에듀 AI는 답을 안 알려줘 — 대화로 사고 과정만 같이 만듭니다.
오픈챌린지에서 실전 문제를 풀고, 다른 학생의 손글씨 풀이를 보고, 조교형 AI로 스스로 푸는 힘을 기르세요. (오픈챌린지 · 약점 트리 · AI 수학 조교)
우리가 가는 방향 — 챗봇은 출구가 아니라 입구다¶
지금 만드는 건 조교 챗봇이지만, 학생의 약점을 진단하는 AI 에이전트로 진화하는 게 목표입니다.
단순 질문-답변 챗봇만으로는 차별화가 약합니다. 그래서 소비자용 오픈챌린지·조교로 좁게 시작해 풀이·대화·약점 데이터를 모으고, 그 데이터를 연료로 약점 진단 에이전트 + 교사 관리도구를 학원·공교육에 납품하는 B2B2C 구조로 나아갑니다. 지금 쌓는 한 줄 한 줄의 데이터가 미래 엔진의 연료입니다 (2.0-direction).
함께 만드는 사람들¶
모든 팀원이 PM·PD·PE로 일하고 데이터로 판단합니다. AI 협업(하네스 엔지니어링)을 1급 원칙으로 둡니다 (ai-collaboration). 직무로 들어오려면 → 신규입사자 온보딩.
팀원 실명 노출은 위키 사이트 사내 Access 잠금 완료 후로 보류(현재는 역할·팀 소개 수준). wiki-spec §7.1.
팀 위키 들어가기 (5축)¶
이 사이트는 디에듀 팀 위키 — 사람·LLM이 함께 유지하는 누적 지식 레이어 (wiki-spec · ADR-0018).
| 축 | 무엇 |
|---|---|
| 0 · 메타 | 위키 자기관리 — 스펙·오너·시나리오·변경로그·ADR |
| 1 · 팀·브랜드 | 정체성 — 미션·비전·스토리·가치·브랜드 (리크루팅은 이 '/' 랜딩) |
| 2 · 제품 | 고객·시장 이해 + 빌드(6라인 × 23기능) |
| 3 · 운영 | 일하는 방식·AI 협업·플레이북·회의·결정 |
| 4 · 레퍼런스 | 용어집·템플릿·방법론·학습자료 |
| 5 · 직무 허브 | 개발·마케팅·기획·디자인 입구 (에이전트 페르소나) |